오늘은 명훈이의 11번째 생일입니다.
늘 아기일 것 같던 녀석이 어느새 초등학교 4학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동생도 잘 챙겨주고 엄마에겐 든든한 기둥이 되는 우리 아들.
올 한해도 건강하고 씩씩하기를 바랍니다.
  "명훈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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