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전학을 시켰습니다.
등하교길도 알려주고 학교도 볼 겸, 아이들과 함께 학교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간단한 전학 절차.
깨끗하게 단장된 학교가 맘에 드는 모양입니다.
명훈인 3학년 3반에, 미현인 1학년 3반에 배정이 되었습니다.
개학후 10여일 생활하면 다시 새학년 새 친구들을 만나겠지만 벌써부터 설레이는 모양입니다.
집에 돌아와 담임선생님과 통화를 하고 방학과제물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새 학교에서도 즐겁게 지낼수 있겠지요?

< 전학할 학교로 가는 길에~~~>

20090129_mh01.jpg 20090129_s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