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 우리 홈과 가족에게 이런 일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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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3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한림대학교 주최하고 강원도 교육청이 후원하는
"제2회 강원NIE대회"가 오늘 춘천 한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 대회에서 우리 가족은 "가족신문&스크랩부문"의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가족신문&스크랩부문"에서는 금상이 없어 해당부문 최고의 영예를 안은 것이지요.
조금만 더 분발했더라면 아마도 금상이 주어지지 않았을까 욕심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도전했던 부문에서는 가장 우수했다니 뿌듯했습니다.
(다만, 가족신문이 가족구성원의 내용만으로 제한된 점은 향후 개선해야 할 과제란 심사평이 있었으며,
시대적인 흐름에 맞춰 인터넷을 이용하고, 일회성에 그치지 않은 점이 크게 평가된 듯 싶습니다.)
명훈인 많은 연습을 하진 않았음에도 침착하고 차분하게 프레젠테이션을 잘 해 주었습니다.
대회에 참가하여 색다른 경험을 갖도록 도움 주신 학교, 선생님, 강원일보, 한림대학교에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명훈이와 미현이도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을 것입니다.
신문이란 것이 이렇게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에 새삼 놀랍고
수상작들의 뛰어난 솜씨와 오랜 시간의 노력이 보이는 것 같아 많은 감탄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