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에는 학교 가을운동회와 명훈이의 현장체험학습, 큰 어머니 텃밭에서의 일일농촌체험기사가 실렸습니다.
제39호는 명훈이와 미현이가 기사를 많이 써 주었습니다.  
  지난 호(38-2:특별호)부터 시작된 미현이의 만평과 섬세하게 그린 친구들 그림이 아주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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