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2/23), 몸이 많이 아픈데도 충주로 단띠 심사를 다녀왔던 명훈이.

어제 단띠 심사에 통과했다는 결과통보를 받았습니다.

열심히 했고 결과도 좋아 정말 잘 되었습니다.  명훈아, 애 썼구나.  진심으로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