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5월말에 검도를 시작한 명훈이가 오늘 단띠 심사를 받으러 충주에 갔습니다.
아침까지도 열이 높아 미루자고 해도 우기며 나섰는데, 별 탈 없이 무사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습니다. 명훈아, 기운내고 열심히 하고 오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