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공개수업이 있어, 내년에 취학을 하는 미현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따가운 오후 햇살때문에 조금 힘들긴 했지만 아이들 속에서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를 다녀올 수 있어 좋았고, 미현이도 너무너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