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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쌀쌀했다.
외할머니댁에 와서 수진이 언니와 가게로 달려가는데
"악! 와~ 너 되게 귀엽당~~~"
강아지가 한 마리 있었다.
어제 비가 와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그래서인지 강아지가 오들오들 떨고 있었다. 너무 안쓰러웠다.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사진도 많이 찍어서 제일 예쁜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해 놓았다.
오늘 하루는 뭉뭉이와 재미있게 놀아서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다.
"뭉뭉아, 내일 또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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