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밝아서 그림자가 찐~하다.

오늘 줄넘기가 끝나고 운동장에서 그림자 밟기 놀이를 했다.
그림자 밟기에서는 총 6명이 술래였다.
나도 술래가 되었다.
나는 술래가 아닌 척 하다가 그림자를 몰래 밟았다.
그리고 종이 위에 그림자를 비춰서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교실로 들어가 색칠을 했다.
색칠을 하는데 너무 힘들었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