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2 월] 전화기 고장
* 날씨 : 황사가 많고 바람이 심함
오늘 점심때 집에 갔는데 엄마한테가 전화가 안와서 전화기를 들었는데 전화가 안 되었다.
그래서 다른 방 전화기로 해 보았지만 그것도 안 되었다.
그런데 컴퓨터도 인터넷 연결이 안 되었다.
내가 계속 전화를 안 받아서 엄마가 오셨다.
엄마는 또 전화가 안되면 밖에 있는 공중전화로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저녘에 전화기를 고쳤다.
전화가 고장나니 정말 불편하다.
우리 주변엔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물건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