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6 금] 아웃백

오늘 아웃백에 갔었다.
물론 이건 내가 지은건대 가운데 있는 여자가 남자바지가 너무 웃겨 이러고 있는 거다.
맨뒤에 여자는 너무 웃겨서 웃고 있는 거다.
또 거기 밥은 너무 맛이 있었다.
치킨하고 감자튀김하고 스파게티 하지만 스파게티를 남겼었다.
그리고 음료수도 나왔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