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5 목]할아버지

* 날씨 : 약간 맑아요.

오늘 엄마병원에서 간식을 먹고 병원 정문에서 할아버지를 뵈었다.
병원에서 할아버지를 뵈니까 조금 기분이 이상했다.
할아버지가 약간 편찮으신 것 같다.
그런데 집에 갈 때 할아버지께서 10000원을 주셨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집에 갔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감기가 걸리신 이유는 추운 날에 나가셔서 그렇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 이 날 할아버지께서는 정기적으로 약처방을 받으러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