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6 금] 맛있는 고기

* 날씨 : 엄청나게 맑은데 바람도 조금 불잖아.

저녁에 엄마가 고기를 사 주셨다.
가게 집 이름은 '우리장터'였다.
고기집이라서 그런지 정말 더웠다.
그런데 기다리느라고 배고파 죽는 줄 알았다.
드디어 고기가 와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너무 배고파서 그런지 미현이랑 나랑 어른 1인분씩 먹었다.
그리고 다음에 된장찌게를 먹었다.
밥이랑 같이 먹으니 더욱 더 맛있었다.
그리고 가게에서 나와 집으로 갔다.
이 식당에 많이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