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학교가 끝나고 피자를 사 가지고 상훈이네 집에 갔다.
도착 직후 저번에 태어난 상훈이 동생 상호도 있었다.
10분 후 사 온 피자도 먹었다.
다음엔 컴퓨터를 하다가 그네도 탔다.
다시 컴퓨터 하다가 베란다에서 미끄럼틀 타고 놀다 또 컴퓨터를 했다.
집에 가려는데 상훈이가 따라 왔다.
그래서 집에서 놀다가 상훈이가 외삼촌차로 집에 가자 바로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