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자시험 결果 발표가 났는데 不合格을 해 버렸다.
점심에 피아노 선생님께서 위로해 주셨지만 그래도 아쉬웠다.
내가 글씨만 또박또박 썼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다음부터는 글씨를 아주 또박또박 써야겠다.
집에서 공부를 하고 아빠도 공인중개사 시험이 발표났는데 아빠는 시험을 잘 봐서 좋겠다 하고 생각했다.
앞으로는 차근차근 열심히 준비해서  合格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 날씨 : 구름은 잔뜩, 비는 구름과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