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영어선생님이 오신 후 외할머니가 오셨다.
선생님이 간 후 공부를 하는데 할머니가 다리가 아프다고 하셨다.
할머니가 가져 온 봉지 속에는 엄청 큰 고구마와 김치가 엄청 많이 있었다.
외할머니가 외숙모가 상훈이 동생을 낳았다고 하셨다.
할머니가 열쇠를 집안에 두고 문을 잠그었다고 하시고 잠시 다녀온다고 하시고 가셨다.
엄마가 오시고 상훈이 동생이 있는 곳을 알려 주셨다.
상훈이 동생이 있는 곳은 미래 산부인과였다.
할머니가 밥을 드시고 나서 나갔다.
상훈이 동생을 처음으로 보게 되서 기뻤다.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