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밤에 티비를 봐다.
그것도 요즘 엄마도 우리처럼 아이같다.
오늘은 오빠하고 아빠가 마중을 나왔다.
또 아빠가 피자도 사 주고 피아노 학원에서 음악감상 공부를 해서
피아노를 안 처지만 공부 음악감상 공부를 했다.
재미있써지만 정말 힘든 날이였다.

(편의상 띄어쓰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