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에 외할머니 댁에 갔다.
할머니 댁에서 인사를 한 후 석호네로 갔다.
집 안에서 계속 놀다가 씽씽카를 탔다.
다시 돌아와서 가져 온 딱지로 딱지치기(갑판)를 했다.
점심 12시에 석호 친구가 와서 씽씽카를 계속 타고 놀다가 석호가 찰흙으로 묘지를 만들어서 계속 웃었다.
또 씽씽카를 타다가 석호랑 놀고 7시가 넘어 우리집으로 왔다.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