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저번에 본 중간고사 시험 결과 발표를 했다.
12345 차례대로 결과 발표를 보았는데 태수와 나만 올백이고 다른 애들은 나하고 태수보다 점수가 낮았다.
피아노 학원에서 올백이라고 했더니 칭찬을 받고 저녁에 엄마한테도 계속 칭찬 받았다.
그래서 순살로 치킨도 시켜 먹었다.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