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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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쉬는 시간에 내가 줄넘기를 가지러 사물함 앞에 왔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준규가 뒤에서 밀어 사물함에 머리를 부딪혔다.
머리도 아픈데 선생님은 준규랑 내가 장난을 한다고 생각하셨나보다.
그래서 준규랑 뒤에서 벌을 서야 했다.
너무 속이 상하고 화가 났다. 난 다치기만 했는데...
그래서 쉬는 시간을 다 써 버려서 놀지도 못했다.
엄마가 주신 특별 용돈(한자시험 칭찬 용돈)으로 산 과자도 먹지도 못했는데 실종돼 버렸다.
피아노 학원을 가서는 피아노를 55번 치고 집에 왔다.
설상가상으로 저녁에 떡을 먹다가 혀 앞쪽을 사정없이 깨물고 말았다.
제목처럼 정말 운이 안 좋은 날이었다.
* 날씨 : 맑음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준규가 뒤에서 밀어 사물함에 머리를 부딪혔다.
머리도 아픈데 선생님은 준규랑 내가 장난을 한다고 생각하셨나보다.
그래서 준규랑 뒤에서 벌을 서야 했다.
너무 속이 상하고 화가 났다. 난 다치기만 했는데...
그래서 쉬는 시간을 다 써 버려서 놀지도 못했다.
엄마가 주신 특별 용돈(한자시험 칭찬 용돈)으로 산 과자도 먹지도 못했는데 실종돼 버렸다.
피아노 학원을 가서는 피아노를 55번 치고 집에 왔다.
설상가상으로 저녁에 떡을 먹다가 혀 앞쪽을 사정없이 깨물고 말았다.
제목처럼 정말 운이 안 좋은 날이었다.
* 날씨 : 맑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