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에 한자시험 4급II를 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상지대학에 갔다.
벌써 대학교에서 4급II를 보니 대학생이 된 기분이었다.
문제지는 난이도 ●●●○○ 이었다.
시험이 끝나고 강의실 밖에 나와서 시험장 밖 구경을 하다가 집에 버스를 타고 왔다.
너무 걸어서 다리가 무척 아팠다.
시험 점수가 잘 나왔으면 하고 생각했다.
그동안 고생했다고 엄마가 피자를 사 주셨다.
맛있었다.

* 날씨 :시험보기 딱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