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엄마 병원에서 버스 1호차를 타고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다녀왔다.
부석사에서는 엄청 커다란 부처님을 보았다.
부처님이 모셔진 집 이름은 무량수전이였다.
내려 가려고 할 때 다람쥐도 보았다.
다람쥐가 있던 집의 기둥에 앉아 보았는데 낡아서 스르르 금방 갈라질 것 같았다.
그리고 누구누구 때문에 지각해서 버스 도착시간에 늦었다.
그 다음에는 소수서원에 갔다.
소수서원에서 밥을 먹고 영호랑 연주랑미현이랑 가위바위보 말판 놀이를 했다.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한참을 걸었다.
그래서 100000걸음을 걸은 것 같았다.
소수서원에서 박물관도 가 보고 선비촌도 둘러 보았다.
거기서 신랑신부 모형 뒤에서 얼굴을 넣었다.
집에 오늘 길에 톰과 제리 못 봤던 편을 잔뜩 보았다.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 날씨 : hot
부석사에서는 엄청 커다란 부처님을 보았다.
부처님이 모셔진 집 이름은 무량수전이였다.
내려 가려고 할 때 다람쥐도 보았다.
다람쥐가 있던 집의 기둥에 앉아 보았는데 낡아서 스르르 금방 갈라질 것 같았다.
그리고 누구누구 때문에 지각해서 버스 도착시간에 늦었다.
그 다음에는 소수서원에 갔다.
소수서원에서 밥을 먹고 영호랑 연주랑미현이랑 가위바위보 말판 놀이를 했다.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한참을 걸었다.
그래서 100000걸음을 걸은 것 같았다.
소수서원에서 박물관도 가 보고 선비촌도 둘러 보았다.
거기서 신랑신부 모형 뒤에서 얼굴을 넣었다.
집에 오늘 길에 톰과 제리 못 봤던 편을 잔뜩 보았다.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 날씨 : h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