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차를 타고 삼포해수욕장에 갔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도 따라 오셨다.
코래스코 콘도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다.
참가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방은 2시간 후에 정해졌다.
방이 정해질 동안 우리는 아빠 차에서 옷을 갈아 입고 바다로 갔다.
바다에 왔는데 사람이 콘도안 보다 더 많았다.
물속에 들어 갔는데 너무 얕아서 더 깊은 곳으로 갔다.
튜브를 타고 나 혼자서 수영연습을 했다. 아빠랑 더 깊은 곳까지 갔다.
1호차(첫번째 배) 있는데 까지 오니까 발이 땅에 안 닿았다. 너무 힘들었다.
올때 수영을 해서 모래 사장까지 물장구치면서 왔다.
콘도로 들어와서 저녘으로 삼겹살을 먹었다.
다음날, 비가 내려 놀지도 못했다.
아빠랑 1층으로 가서 게임을 하고 나 혼자서 6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왔다.
점심으로 어제 저녘에 먹었던 삼겹살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집으로 오는 길에 팽이건물(속초 엑스포 기념타워)을 봤다.
그 건물을 보고 저번에 탔던 엑스포 유람선 생각이 났다.
유람선 90분 차를 탔다. 저번이랑 똑같이 갈매기에게 과자를 주워서 주었다.
그냥 바다에 던지니까 아주 잘 먹었다.
돌아가는 길에 섬이 아주 많이 있었다.
유람선을 타고 자동차 놀이기구를 탔다.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