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學校에서 학원으로 가려고 하는데
학교앞에서 편지와 문화상품권을 받았다.
어제 아침에 한자시험 5급을 발표했는데 합격을 해서 피자를 먹었다.
기분이 좋았다.

* 엄마의 보충설명
학교끝나고 학원을 가려는데 명훈이를 음악실로 오라고 했답니다.
학교홈에서 가정의 달 행사로 편지쓰기가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문화상품권을 주셨습니다.
어제 발표난 한자시험선물로 명훈이가 피자를 사 달라고 해서 먹었다는 이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