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타고 대관령 목장에 갔다.
대관령 목장에서 우리 학교 친구(박영호)를 만났다.
정말 신나게 놀았다.
차를 타고 양을 보러 갔는데 양이 밖에 나와 있어서
밥도 못주고 제데로 보지 못했다.
그 다음에 염소가 있는 곳에 갔는데 똥이 엄청 많았다.
집에 가까이 왔는데 비가 왔다.
비옷을 입고 집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