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연습을 했다. 다음주에 운동회가 있기 때문이다.
공던지기 달리기 등등 연습을 아침에 했다.
늦게 와서 지각한 친구는 남자 2명이였다. 황보정현, 최준규이다.
정현이는 100명이 넘는 사람안에서 우리반을 찾아 냈고
준규는 더 늦게 와서 운동회 연습 끝나는 노래 시작할 때 와서 선생님께 꾸중을 잔뜩 들었다.
쉬는 시간에 운동회 노래 수술로 연습을 하다가 봉지가 너무 더러워서 막 토냄새가 났다.
너무 냄새가 나서 숨도 못 쉬었다.
그래서 손을 씻고 오는데 계단에서 넘어져서 허리와 팔꿈치를 다쳤다.
그런데 점심은 국수와 통닭이었다. 너무 맛있었다.
집에 와서 미현이가 시비를 걸지 않아서 정말 편했다.
정말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