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간에 칭찬스티커를 손에 준비하시는 걸 눈치챘다는 미현
예쁘게 앉은 친구들에게 스티커를 주시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허리가 뿌러지듯 힘들었지만 예쁘게 앉아 작전에 성공을 했답니다.
결국 스티커를 받아 흐뭇했다고 하네요.

"엄마, 그건 내 작전이었어.
선생님이 손에 스티커를 준비하신 걸 알았거든.
그래서 허리가 뿌러지게 아팠지만 바르게 앉아서 드디어 스티커를 받은 거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