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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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0.gif[2007/03/12 월] 너무 배가 고파서
수업마치고 피아노학원과 공부방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
엄마사무실 밖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한 명훈이.
배가 너무 고파서 집까지 갈 수가 없단다.
대학 휴게실에 들러 토스트를 사 주었다.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토스트 2인분을 뚝딱 해 치우는 녀석.
그리고도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 모양이다.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배가 빵빵해지자 이제는 살았다며 웃음 짓는다.
요즘 명훈인 식사량이 부쩍 늘었다. 한참 클 때라 그런가...
그러다 너무 뚱~뚱해지면 안되는데 말이다.
수업마치고 피아노학원과 공부방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
엄마사무실 밖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한 명훈이.
배가 너무 고파서 집까지 갈 수가 없단다.
대학 휴게실에 들러 토스트를 사 주었다.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토스트 2인분을 뚝딱 해 치우는 녀석.
그리고도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 모양이다.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배가 빵빵해지자 이제는 살았다며 웃음 짓는다.
요즘 명훈인 식사량이 부쩍 늘었다. 한참 클 때라 그런가...
그러다 너무 뚱~뚱해지면 안되는데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