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월), 아이들의 신나는 겨울방학입니다.
명훈이와 미현이에겐 약간 서운하기도 하겠지요.
오늘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고 올테니까요.
방학중에 집근처 학교로 전학을 시킬 예정입니다.
미현인 어젯밤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예쁜 편지를 썼습니다.
울지나 않으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