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1시에 닭불고기를 먹으러 제천 근처로 가서 (동원가든) 닭 불고기도 먹고 놀았다.
닭 불고기도 예전 삼겹살보다 맛있었다.
다 먹고 옆 개울에 가서 돌 던지기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엄마를 데리고 갔을 때는 혜린이 누나가 핸드폰을 강에 빠뜨렸다.
나는 거봐~ 라고 말했다.
동원가든 옆에서 물고기도 보았다.
재미있었다.

* 날씨 : 맑아서 구름이 해한테 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