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때 같은 반이였던 친구 준기와 수빈언니 그리고 오빠와 다른 아이들과 어린이 박물관과 롯데 제과 공장으로 견학을 갔다.

가는 길에 63빌딩도 보았다.

63빌딩은 어린이집에서 견학갈 때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이렇게 큰 줄은 몰랐다.

박물관에 도착했을 때 신기한 것이 참 많았다.

옛날에는 신기한 것이 참 많은 것 같다.

먹 같은 것으로 “프로타주”를 하는 것도 있었다.

그리고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먹고 롯데 제과 공장 으로 갔다.

신기한 기계들 이 과자와 껌을 만들고 있었다.

오늘은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았다.

 

< 아래 : 한글 문서마당을 이용해 미현이가 편집한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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