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마다 준욱이네 집에서 NIE 교육을 한다.
그 교육에서는 신문을 이용해서 재밌는 놀이를 한다.
오늘은 육하원칙에 대해서 배웠는데 일단 육하원칙에 대해 쓰고 그 다음 신문에서 기사를 오려서 그 시가를 육하원칙으로 바꿔서 나타내는 것이다.
난 박태환 선수 사진과 기사가 있어서 그 기사를 육하원칙으로 썼다.
전부 다 하고 NIE교육에 대해 쓰기로 했다.
모두 반대했지만 결국 썼는데 다니는 사람(나, 지훈, 준욱, 성준)들을 쓰고 하는 일을 간단히 적었다.
완성하니까 왠지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