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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쯤에 인혁이가 전화를 해서 같이 놀자고 한다.
인혁이한테 줄 것도 있고 해서, DS도 챙겨서 인혁이네 집으로 갔다.
물론 미현이도 함께 따라갔다.
미현이는 인혁이 동생 채은이랑 컴퓨터를 하면서 1시간쯤 놀았다.
한참 재미있을 즈음 인혁이네는 모두 외출을 해야 해서 집으로 돌아와야했다.
오랜만에 진짜 즐겁게 놀았던 것 같다.
이런 날만 계속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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