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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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햇볕이 너무 쨍쨍~~~ 찌는 듯한 더위
원주 YMCA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하루나들이를 갔다.
오늘 간 곳은 어린이 박물관과 롯데제과엿다.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2시간 질주해서 서울에 도착하였고, 어린이 박물관에 들어가서 여러가지 체험을 하였는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화면에 홀로그램이 바뀌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고, 도장과 판화도 재미있었다.
점심을 먹으려고 박물관 식당에 갔는데 자리가 차서 거리에 있는 식당에 가서 된장찌개를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몇분을 달려서 롯데제과공장에 도착했다.
롯데제과 공장에서 흐르는 폐수도 보고 사진도 찍었다.
공장에서 나눠주는 모자를 쓰고 껌을 제조하는 과정을 보고 과자와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아이스크림은 방금 만든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더 부드럽고 맛있었다.
집으로 가는 길에 미이라3을 보았다.
원주에 도착해서 과자선물을 받고 집에 갔다.
과자는 진짜 맛있었다.
내일 학원에 가져가 볼까?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였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꼭 다시 한 번 참가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