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1월 25~27일은 설연휴다.
토요일에 설 준비를 위해 명륜동 할머니댁으로 갔다.
명륜동에는 우리를 제외하고는 한 명도 오지 않았다.
예전 설에는 나와 미현이도 만두빚는 걸 도와 드렸었는데 올해는 노느라 바빠서 도와드리지 못했다.^^
그날은 동그랑땡을 훔쳐 먹느라고 가슴이 조마조마한 날이었다.
설 연휴에는 다같이 두뇌 테스트를 했는데 정훈이 형은 23세, 엄마는 27세, 난 29세가 나왔다.
큰 어머니와 미현이는 모두 77세가 나왔다.
덕분에 큰 놀림거리가 생겼었다.
설날에는 우리 친할아버지 차례를 지냈다.
덕분에 맛있는 걸 많이 먹었다.
그리고 오늘은 마지막 설 연휴다.
어제 점심에 외할머니댁에 와서 하룻밤을 잤다.
맛있는 고기도 많이 먹고 신나게 놀기도 하였다.
점심때 아빠가 우리를 데리러 와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짐이 너무 많아서 정말 힘들었다.
이번 설날은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 많아서 좋았다.
물론, 세뱃돈도 두둑히 많이 모았다.
토요일에 설 준비를 위해 명륜동 할머니댁으로 갔다.
명륜동에는 우리를 제외하고는 한 명도 오지 않았다.
예전 설에는 나와 미현이도 만두빚는 걸 도와 드렸었는데 올해는 노느라 바빠서 도와드리지 못했다.^^
그날은 동그랑땡을 훔쳐 먹느라고 가슴이 조마조마한 날이었다.
설 연휴에는 다같이 두뇌 테스트를 했는데 정훈이 형은 23세, 엄마는 27세, 난 29세가 나왔다.
큰 어머니와 미현이는 모두 77세가 나왔다.
덕분에 큰 놀림거리가 생겼었다.
설날에는 우리 친할아버지 차례를 지냈다.
덕분에 맛있는 걸 많이 먹었다.
그리고 오늘은 마지막 설 연휴다.
어제 점심에 외할머니댁에 와서 하룻밤을 잤다.
맛있는 고기도 많이 먹고 신나게 놀기도 하였다.
점심때 아빠가 우리를 데리러 와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짐이 너무 많아서 정말 힘들었다.
이번 설날은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 많아서 좋았다.
물론, 세뱃돈도 두둑히 많이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