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마트 심부름을 했다.
사와야 하는 것은 식용유인데 엄마가 인터넷으로 그 식용유를 보여 주시고 만원을 주셨다.
1.8리터의 콩기름이었다.
마트에서 식용유를 사고 5,200원을 거스름돈으로 받고 그다음 영수증을 달라고 해서 영수증도 챙겼다.
집에 돌아오니 엄마가 잘 했다고 칭찬을 해 주시며 심부름값 1,000원을 주셨다.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