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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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월 13일(목) 맑음
체육관뜰에서 무얼하는지 저녁내내 음악소리같은 것이 들여온다.
"명훈아! 우리 체육관 갈까?"
"응!"
"체육관가서 뭐 하지?"
"명훈인 운동할꺼야!"
명훈이와 손잡고 체육관엘 갔다.
예술관이 있는 주변으로 한지문화제가 열리고 있었다.
마침 강원도립예술단이 나와 국악과 무용으로 시민들앞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다.
자리를 잡고 앉아 공연을 관람했다.
국악연주가 한참이어진 뒤 2부순서로 무용을 한다.
공연은 멋진 부채춤으로 끝이 났고, 명훈이와 주변을 둘러보았다.
낮에 이곳에 오면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으니 참 좋을 것 같다.
9시에 모든 행사가 끝이 나기 때문에 9시 30분쯤 집으로 돌아왔다.
오는길에 명훈인 "엄마! 한번만 업어주라~"하고 애교를 부린다.
체육관 근처에 있으니 이런 기회가 자주 생겨 너무 좋다.
체육관뜰에서 무얼하는지 저녁내내 음악소리같은 것이 들여온다.
"명훈아! 우리 체육관 갈까?"
"응!"
"체육관가서 뭐 하지?"
"명훈인 운동할꺼야!"
명훈이와 손잡고 체육관엘 갔다.
예술관이 있는 주변으로 한지문화제가 열리고 있었다.
마침 강원도립예술단이 나와 국악과 무용으로 시민들앞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다.
자리를 잡고 앉아 공연을 관람했다.
국악연주가 한참이어진 뒤 2부순서로 무용을 한다.
공연은 멋진 부채춤으로 끝이 났고, 명훈이와 주변을 둘러보았다.
낮에 이곳에 오면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으니 참 좋을 것 같다.
9시에 모든 행사가 끝이 나기 때문에 9시 30분쯤 집으로 돌아왔다.
오는길에 명훈인 "엄마! 한번만 업어주라~"하고 애교를 부린다.
체육관 근처에 있으니 이런 기회가 자주 생겨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