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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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6월 15일 맑음
- 뒤집기 한판! - 103일째 -
103일째 되는 날!
명훈이가 처음으로 혼자힘으로 몸을 뒤집었단다.
발을 떼어 놓고 옹알이를 신나게 할 때는 너무나도 앙증맞고 귀엽다. 어제는 사진을 찍어주었다.
백일 사진!
기특하게도 잘 웃고 깜찍하게 잘도 엎드려 있고...
사진도 많이 찍어 주어야겠는데-.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벌써 컷다고 피아노 건반도 누르고 한다. 피아니스트라도 된냥....
명훈아!
이제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주렴!
너무너무 사랑해.
임신중에 한참동안 엄마몸에 뭐가(두드러기)나서 고생많았지?
우리 명훈인 밤낮도 잘 가리고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
(나중에 알았지만 엄마가 어묵에 알레르기 반응이 생겼지 뭐니?
명훈인 딸기에 알레르기가 있음)
- 뒤집기 한판! - 103일째 -
103일째 되는 날!
명훈이가 처음으로 혼자힘으로 몸을 뒤집었단다.
발을 떼어 놓고 옹알이를 신나게 할 때는 너무나도 앙증맞고 귀엽다. 어제는 사진을 찍어주었다.
백일 사진!
기특하게도 잘 웃고 깜찍하게 잘도 엎드려 있고...
사진도 많이 찍어 주어야겠는데-.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벌써 컷다고 피아노 건반도 누르고 한다. 피아니스트라도 된냥....
명훈아!
이제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주렴!
너무너무 사랑해.
임신중에 한참동안 엄마몸에 뭐가(두드러기)나서 고생많았지?
우리 명훈인 밤낮도 잘 가리고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
(나중에 알았지만 엄마가 어묵에 알레르기 반응이 생겼지 뭐니?
명훈인 딸기에 알레르기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