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라서 오늘은 학교를 4교시만 한다.
그래서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다.
나는 오늘 간식이 없는 줄 알았는데 간식이 왔다.
그런데 다른 반이 다 끝나갈 무렵 단기방학 숙제를 내 주셨는데.....
1조가 잘 못 받아서 30분에 겨우 끝나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정문에 계신다고 했다.
시험지 때문에 속상했었지만 엄마가 마중 나와 계셔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