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에 예전 한마음 리조트 콘도에 놀러 갔을 때 만난 연진이네 엄마가 바베큐 사 준 거 고맙다고 오늘 저녁을 사 준다고 하였다.
  피자헛에서 피자를 먹는다고 해서 연진이 엄마 차를 타고 피자헛으로 갔다.
거기서 치즈스파게티와 피자를 먹고 앉아서 쉬다 놀이방에서 돌아다니다가 집으로 갔다.
그러기 전에 엄마 대학친구 컴퓨터 매장에 들러서 놀다 집으로 왔다.
(춘천여행때 엄마가 찍은 사진을 전해주기 위해 매장에 들름)
힘들었지만 즐겁고 피곤하지만 재미있는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