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운전면허는 15년전에 땄지만 운전을 별로 하지 않아서 아빠가 엄마한테 운전을 가르쳐 주기로 했다.
그래서 나도 따라 갔는데 운전 연습을 1시간 하고, 어떤 집(아빠 사촌누나)에 들러서 팽팽놀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그러다가 집에 가기 시작했는데 운전을 또 엄마가 했는데 엄마가 시내까지 나갔다.
시내에서 냉면과 왕만두를 먹고 집으로 왔다.
(박지 않아서 다행이다........... 휴~~~~) 이것을 많이 생각햇는데.........
어쨌든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