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 되어서 엄마, 아빠, 나, 미현이는 밖으로 나갔다.
엄마의 운전연습 때문이다.
엄마는 주말이 되면 운전연습을 한다.

 오늘은 외할머니댁에 잠시 들러서 죽을 갖다 드렸다.
(외할머니께서 수술을 하셔서 맛있는 전복죽을 사다 드림)
그리고 뷔페에 가서 결혼식을 보고 횡성쪽으로 운전연습을 하러 갔다.
새 차로 60Km를 달렸다.
앉아 있는 동안 심심해서 미현이랑 쟁반노래방 놀이를 하며 집으로 왔다.
나는 목욕하고 머리를 깎으러 아빠와 나갔다.
힘든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