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학원이 끝나고 무슨 영문인지 모르고 평소대로 피아노학원엘 갔더니 과자파티였다.
깜짝 놀랐다.
선생님이 어린이날 축하 과자파티라고 하셨다.
과자 중에 빅파이 2개를 미현이한테 주려고 가방에 넣었다.
미현이가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
선생님이 30분이 되자 가도 된다고 하셨는데 선생님께서 일이 있어서 걸어서 갔다.
역시 Today is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