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학원 사부님은 내가 노란띠 딸 때까지 계시다가 어디로 가셨었다.
그런데 오늘 사부님이 오셨다.
들어왔을 때 진짜 깜짝 놀랐다.
사부님은 앞으로 안 오실 줄 알았었는데... 암튼 깜짝 놀랐다.
사부님이 계시니까 검도관이 왠지 다른 검도관인 것 같았다.
끝나고 석이랑 현승이랑 사부님이랑 피구를 했다.
Today is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