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빵을 구워서 외할머니댁에 갔다.
그리고 외할머니가 아프셔서 가야했다.
차를 타고 11시에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가서 집에 조금 있다 석호네 집에서 같이 놀았다.
오랜만에 뛰어노니까 좋았다.
석호가 친구 집에 가고 집에서 좀 놀다 엄마한테 밖에서 놀라고 허락을 받았다.
한참을 뛰어 놀았더니 다리가 아팠지만 오랜만에 뛰어놀아서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