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더움

학교 급식 시간에 밥을 번개같이 먹고 친구들이 2명 와서 다른 친구들 놀라게 해 주자고 하였다.
혁준이가 망을 보기로 했다.
선생님이 오시면 손을 흔들고 친구가 오면 손을 내리기로 하였다.
조금 기다리니까 애들이 왔다.
숨어 있다가 놀라게 했다.
그런데 놀라지도 않았다.
그래서 계속 사람이 끼니까 8명이 함께 하게 되었다.
사람이 많으니까 안 놀라서 그만두게 되었다.
너무 실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