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맑음

어젯밤에 외할머니 댁으로 왔다.
그래서 한 밤을 자고 오늘까지 있기로 했다.
석호가 큰 댁에 가고 없었다.
그동안 수진이 누나와 미현이 그리고 어떤 8살, 6살 애와 같이 놀았다.
석호가 5시에 돌아왔다.
다시 석호랑 2시간을 재미있게 보냈다.
집에 와서 엄마가 받은 용돈을 세어 봤더니 5만 5천원이었다.
오늘은 참 기분 좋은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