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동에서 할머니 생신을 했다.
할머니 연세는 78세였다.
초도 외할아버지 생신을 할 때랑 똑같이 한 가득이었다.
생신 미역국과 케잌은 맛있었다.
그리고 여러명의 친척들도 오시고 민지 누나랑 재미있게 놀았다.
누나가 텔레비젼 볼 때 메모지에다 꽝, 당첨 이라고 써 놓고 큰 어머니, 어머니, 미현이한테 뽑으라고 말하였다. 즐거웠다.

* 날씨 : 눈 쌓이고 구름 조금 해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