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0분쯤 케잌을 가지고 외할아버지 생신 축하를 하러 갔다.
엄마도 버스 옆과 역에 경찰이 우글우글 몰려 있어서 따라 오셨다.
석호는 계속 안와서 외할아버지 생신 축하를 하러 갔다.
케이크에 초가 68세라서 초가 정말 많이 있었다.
생신 축하 케이크는 맛있었다.
외할아버지 생신이라서 기분이 좋았다.
"할아버지, 생신 축하 드려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날씨 : 햇님은 나왔지만 바람 불고 추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