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륜동에서 밤에 현아랑 통화를 했다.
재미있썼지만 통화 끝나고 일기 쓸 때는 시끄러웠다.
문을 닫아도 시끄러웠다.
정말로 시끄러웠다. 끝.
(읽기 편의상 띄어 씀 : 우측 아래의 김치냉장고 딤채가 인상적임)